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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O.C. 1x04 - The Debut
1x04 : The Debut는 Newport 지역의 총각, 처녀들이 그들 사회의 일원으로 "데뷰"하는 행사로, 그 해에 데뷰할 이성 파트너를 선택한 후 댄스파티와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행사에 대한 이야기, 그리고 마리사의 아버지인 지미가 투자에 실패하고, 다른 사람들의 돈을 모두 잃었다는 것이 그 행사에서 밝혀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.

이 에피소드에서 눈에 띄는것은 뭐니뭐니해도 애나의 등장 +_+ 숏컷에 금발머리, 반짝거리는 눈으로 입을 꾸물꾸물 꼬으며 말하는 것이 얼마나 깜찍하던지 >_<

그리고 다른 출연자들의 화려한 파티 드레스. 특히 마리사는 등쪽이 훠언히 파인 드레스로 뭇 총각들의 가슴을 녹여버린다. (하지만 난 역시 애나가 더 좋음)

# by nedry | 2003/12/22 15:44 | TV Shows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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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ominic at 2003/12/24 16:17
밸리서 보구 들어와봤는데,
저도 보거든요.:)
반가워서.:)
근데 전 애나도 좋지만, 썸머가 더 좋아요. 하핫
Commented by nedry at 2003/12/24 17:58
우와~ 반갑습니다.
썸머 전 싫어요 -_-+
자기 중심적인 사람은 영~
Commented by finn at 2004/01/18 21:46
여기서도 O.C 를 만나볼 수 있군요. 종종 들를께요. 그러보니!Dominic 님도 계시네요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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